보도자료
제이서해안고속도로(주), 중대재해 ZERO화 결의대회 개최
2026.01.08
본문
2023년 이후 중대재해 ‘ZERO’행진 이어가며 안전문화 정착 앞장
정비동 내 ‘안전구호 간판’ 설치로 현장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
제이서해안고속도로주식회사(대표 주현)는 5일 평택시흥고속도로 송산마도IC 영업소에서 협력사((주)이도, ㈜KR산업, 대보정보통신(주), ㈜부자 등)와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 중대재해 ZERO화 결의대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정기 행사로, 고속도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모든 작업장에서의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사는 2023년 재난안전팀 신설 이후 현재까지 중대재해 발생 건수‘0건’을 유지하며 내실 있는 안전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중대재해예방 안전실천 결의문 작성 및 낭독, 무재해 구호 제창,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문에는 ▲위험성평가를 통한 유해·위험요인 근원적 개선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작업 후 정리정돈 생활화 ▲4대 필수 안전질서 준수 등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
또한 올해 행사를 맞아 고속도로 유지보수인력이 상주하는 정비동에 대형 안전구호 간판을 설치해 현장근로자의 상시적인 안전의식 고취,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활동의 실효성 강화 등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시각적 환경을 조성했다.
제이서해안고속도로(주) 주현 대표는“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근로자가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달라”며,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올해도 중대재해 없는 평택시흥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래 기자 yrk@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이번 결의대회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온 정기 행사로, 고속도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모든 작업장에서의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당사는 2023년 재난안전팀 신설 이후 현재까지 중대재해 발생 건수‘0건’을 유지하며 내실 있는 안전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중대재해예방 안전실천 결의문 작성 및 낭독, 무재해 구호 제창,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문에는 ▲위험성평가를 통한 유해·위험요인 근원적 개선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작업 후 정리정돈 생활화 ▲4대 필수 안전질서 준수 등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
또한 올해 행사를 맞아 고속도로 유지보수인력이 상주하는 정비동에 대형 안전구호 간판을 설치해 현장근로자의 상시적인 안전의식 고취,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활동의 실효성 강화 등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시각적 환경을 조성했다.
제이서해안고속도로(주) 주현 대표는“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근로자가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에 힘써달라”며,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올해도 중대재해 없는 평택시흥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래 기자 yrk@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